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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25일 04:36
92년생 언니들 뭐해요? - 익명 커뮤니티
92년생 언니들 뭐해요?
30살에 밤일 입문해서
4년전업하고 정신 너덜너덜해지고
은퇴준비하고있어요
요즘 연초라그런가 너무우울해요
고향친구들은 다 결혼하고ㅡ
저는 눈만 높아지고 씀씀이만커지고
경력도없고
지거국 4년제졸업하고ㅡ학원강사했었는데
공백이 7년이넘네요
나다시 잘할수있을까요
새벽에 너무우울해요
취집을할거였으면 어렸을때 준비를해야했었는데..
지금은 모든게 너무늦었다고 생각들어서 미치겠어요
버블 1
· 1월 25일 04:42
93인데 저도 마찬가지
친구들 하나둘 시집가는뎅 남혐만 씨게걸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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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25일 04:45
@버블 1
요즘 새벽만되면 너무심난해요 연말연초 너무불안하고 걱정되고 ㅋㅋㅋ미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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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25일 04:53
저도 93인데 언니랑 같은 맘이에요ㅠㅠ 심리상담비만 한달에 50은 쓰는듯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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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25일 04:55
@버블 2
언니는 계획있나요? 저는 투잡준비하려고해요 ..이것도 말만 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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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25일 04:57
@글쓴버블
전 빚도 많고 돈도 모아야해서 (아직 모은돈 1도 없음) 40살까지 일하려구요.. 그리고 가게하나 차릴라구요ㅠ 할줄아는게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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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25일 04:58
@버블 2
언니화이팅이요 저도 가게하고싶은데 용기도없고 .. 저는 이제 일더하면 이세상에없을거같아서 은퇴하려구요 언니 건강항상먼저챙기고 화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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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25일 05:03
@글쓴버블
언니도 은퇴 잘 마무리하셔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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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25일 04:59
삭제된 댓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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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25일 05:05
@버블 3
언니 잘모았네요 저는 초반에 딱 한장모은거 그게다예요 이것도유지한게잘한건지 ... 언니는 따른일 하는거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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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1월 25일 06:14
요즘은 늦게결혼하는추세고 아직안늦어요 나이들었다고 생각하고 아무나랑 하면 이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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