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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8일 20:11
버블 1
· 5월 28일 20:12
24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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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8일 20:14
@버블 1
지금은 잘 지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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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8일 20:22
나이가 아니라 밤일 3년 넘어가면 허무주의에 빠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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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8일 20:27
@버블 2
투잡이어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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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8일 20:28
@버블 2
일단밤일하고느낀거 한남한테 찐사란 없는거같음 그냥 준다고해도 이제 받기도싫을만큼 역겨움에 절여져서 지쳐버림
한남한녀들한테 걍아무런 기대도 희망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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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8일 20:30
@글쓴버블
투잡이면 덜하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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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28일 20:28
전 청소년기부터요 그냥 죽지못해 사네요 괜히 삶의 의미 이런거 찾고 그러다 더 정병와서 그냥 살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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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5월 28일 21:21
ㄹㅇ 사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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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5월 28일 21:4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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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미련 의미 - 익명 커뮤니티
삶에 미련 의미
아쉬움같은거 하나도 안느껴진 나이 언니들은 그때가 몇살이었나요? 전 인간에 기대 깨끗이 접은지 5년넘어가요
내려놓으니까 편한데 눈동자에 ㄹㅇ 영혼이 나가는 느낌 약하냐소리 맨날들어요 근데 담배도안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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