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심각했는데 드디어 냉파 진행중이네요... 아까워서 얼려놓은거 걍 싹 버리거나 먹을 수 있는건 먹고.. 1인가구에 제가 넘 생각없이 식재료 샀던거 같아요ㅋㅋ 어제 당근 나눔으로 냉동 싹 누가 가져가서 이제 진짜 먹을거만 남음요 ㅋㅋㅋㅋ 뿌듯
버블 1
· 24.03.30. 21:10
사고 버리고 사고 버리고 ㅠㅠㅠ 냉동실이 뭔가 시체실같은 ㅋㅋㅋㅋ 버려질꺼 거기에 넣는느낌. 근데 주부들도 심한사람 많드라구여 육아카페보니.
버블 2
· 24.03.30. 21:20
시체실ㅋㅋㅋㅋ공감이에요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
버블 3
· 24.03.31. 10:01
시체실 ㅋㅋㅋㅋ 근데 채워져있으면 좀 든든한? 그런 기분이 들긴해요...ㅋㅋㅋㅋㅋ전에는 냉동실에 걍 이것저것 처박아놓고는 배달시켜먹고 그랫는데 요새는 배달 줄이고 요리해먹으면서 적당히 채우고 적당히 비우고 하는거같아요 뭐 먹을거 사기전에 냉장고에 뭐 잇나 생각해보고 있는 재료랑 같이 먹을거 사서 기존 재료들 다 소진하고 또 채우자 하게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