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년전인가.. 다니던 가게 어제한번 들렸는데 그삼년전 같이 일끝나고 술도 먹고 초밥도 먹고 쇼핑도 했다가 연락 끊겼던애 있는데 같이 방듷어가고 그언니가 아는척하니까 아니라고 하고 그냥 쌩깟거든요 방들어가기만 하면 집요하게 계속 물어보는데 왜이런거에여 보통 한번 뭏어보고 아니라하면 지도 쌩까야되는거아닌가??
근데 삼년전 일이고 미친년 아니에여? 싫다는데 모른다는데 물고 늘어짐... 그언니 그가게 영업진이랑도 사귀고 그런언닌데 뚱뚱해여 뚱뚱하면 좀 성격 이상한건 국룰인가여
버블 1
· 24.01.12. 14:40
분명 맞는데 진짜 아닌가 싶어서 헷갈려서 물어본거 같은데ㅠ..언니 성격이 이상한고 아니에요?..
글쓴버블
· 24.01.12. 14:42
@버블 1 ;전 아는척 하는거 너무 싫은데 그걸 이상하다하는 언니가 더 이상한거아니에여..?
버블 1
· 24.01.12. 14:43
@글쓴버블 진짜 특이하시네 ㅋㅋㅋ아니까 아는척 하지.. 친했다면서요.. 싫어하는지 그언니가 어떻게아냐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