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힘들고 스스로가 밉고 손님한테 상처받고.. 사는게 힘들어요 왜 태어났나 싶고. 오늘 1시부터 10시까지 5개 했는데 막말 손님 두명 걸리고 (나가충) 7시부터 10시까지 꽁쳤네요. 엄마아빠한테 너무 미안하고 힘들어요. 언니들 다 밝아보이는데 저만 우중충한거 같아요.
버블 1
· 25.03.23. 11:19
다들 똑같아요 밝은척하는거에요
버블 2
· 25.03.23. 11:28
5개나 했잖아요! 오늘 사대가 안맞을수도 있어요ㅠㅠㅠ 내일은 또 꿀방 걸릴수도 있고 너무 상심하거 남들이랑 비교하면 한도 끝도없어요ㅠ!! 오늘 날이 아닌거에용 그럴수록 맛있는거 먹고 햇빛받으면서 힐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