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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7일 21:25
바코드 있는 언니들 - 익명 커뮤니티
바코드 있는 언니들
있겠죠...?...
옹호하는 것도 아니고 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그냥 그 순간엔 그게 더 편할 거 같아서
그랬던 건가요..?
어려운 질문인 거 아는데 너무 힘들어서요 ㅠㅠ
버블 1
· 5월 27일 21:27
술먹고 수면제먹고 상태 메롱되서 정신 못차리고 그었어요 지금 자세히 보면 흰색 자국 남았는데 후회해요 보여지면 쪽팔리고 하지마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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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7일 21:28
@버블 1
언니 후회하세요? 진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하신 건지 아님 도피성? 으로 하셨어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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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
· 5월 27일 21:31
@글쓴버블
당장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어서 그랬던거같아요 그러고 정신차려서 아침은 결국왔으니까요 후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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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7일 21:33
@버블 1
저도 딱 그마음인 거 같아요 이 상황에서 너무 벗어나고 싶고 괴로운데 방법이 없으니까..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요며칠 안 좋은 생각만 하니까 미친 건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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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7일 21:27
전 좀 심한 편인데
전... 후회는 없고 보여줘도 상관 없어서 쪽팔려하진 않아요
케바테니까 하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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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7일 21:29
@버블 2
화류일하기 전후 다 따져서 이렇게까지 힘든 적이 있나 싶어요 죽고 싶은 게 아니라 잠깐 현실 고통을 피할 수 있다면 뭐든 해보고 싶은 마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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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7일 21:32
@글쓴버블
고민 있으먄 언제든지 얘기해요!!!!
사실 막상 하면 맘은 편해도
후관리도 좀 까다롭고...
전 그래서 흉터가 좀 많거덩요
그래도 언니라도 안 그랫으면 좋겟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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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7일 21:36
@버블 2
며칠 전 15년 키운 강아지도 하늘나라 가자마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미쳤는지 가장 친했던 친구랑 손절했는데 지인한테 빌려준 돈은 못 받을 거 같아요 어떻게 이렇게 한번에 일이 터졌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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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7일 21:51
@글쓴버블
진짜 속상한 일들 연속이네료......
언니 힘들만 하겟어요 ㅜㅜ
언니가 제어할 수 없는 일은 놓아줘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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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7일 21:58
@버블 2
제가 어떻게 할 수 없능 거에 스트레스 받지 말자는 주의였는데 갑자기 한번에 터지니까.. 정말 깨어있는 게 고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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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5월 27일 22:25
@글쓴버블
그럴 때 누구라도 털어놓을 사람 잇음 편해요 진짜 저한테 다 털어놔두 ㄱㅊ음 무슨 느낌인지 넘 잘 알아서 ㅜㅜ 잠도 못 자는 거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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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5월 27일 21:36
바코드가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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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5월 27일 21:41
@버블 3
손목에 있는 흔적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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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5월 27일 21:49
하지마세요 나중에 지우고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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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5월 27일 21:54
오죽 힘들었으면 그랬겠어요 앞으로는 그러지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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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7월 7일 01:16
전 바코드는 아무리 생각해도 안 죽을 거같아서 목 바로 찌름 손목에는 그런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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