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속에서 지 혼자 그러는 거 이것만 하고 가겟다는데 당황스러워서 계속 어깨동무한 채로 가만히 잇엇다.. 나한테 오빠ㅆㅏ줘ㅠ 라고 말해달라는거 몇번 못 들은척햇는데 자꾸 해달래서 결국 해줫더니 어디에ㅆ줄까 ? 이러구 물어보던데 뭐라고 해야할지 알고 싶지도 않고 안 하고 싶고 어차피휴지에할거잔아…ㅋㅋ 하고 냅킨 줘버림ㅜㅜ 아니샹련아휴지에할거긴한데 상상하게 도와줘야지 혼자 바짓가랑이털면서 저렇게 말하니까 갑자기 쫌 웃겻음 끝까지 휴지에 싸ㅋㅋ 이러고 아씨팔손아퍼 하더니 그만둠ㅜ 나땜에 못끝냈다길래 아 오빠 나는 못하게쏘~ㅋㅋㅎ하구 팁 받고 방 끝남 ㅂㅅ같은 일화 나름 흡족해보이던 게 존니 어이없음…
버블 1
· 25.12.4. 21:28
ㅋㅋㅋㅋㄱㅋㅋㄱㅋㄱㅋ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ㄱㅋㅋㅋ아 ㅈㄴ병신같은데 너무 웃겨욬ㅋㅋ
버블 2
· 25.12.4. 21:33
개더럽다 진짜 ㅠ 언니 고생했어요 ㅠㅠ 그 미더덕으러 어휴 ㅠㅠ
버블 3
· 25.12.4. 21:57
내가 뭘 본거지... 업종 뭐에요 언니??ㅠㅠ
버블 4
· 25.12.4. 21:59
시발 설마 나 그새끼 알거같아요 언니 나 첫출근날에 혼자 딸치고 나한태 싸달라고 ㅅㅂ 햇던새끼잇는데 ptsd;오네 아재였는데 ㅅㅂ 모자쓰고 땁으로 온 새끼
글쓴버블
· 25.12.4. 22:01
@버블 4 이 미친 맞는듯 스타킹 너무 싫다고 벗으라고 고름 엄청 짬 진짜 그래서 ㅇㅇ오빠 화장실 가서 나 혼자 벗을게 이러고 벗고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