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돈 만원이 없어서 무시 당해본 기억있는 사람들은 이해할거에요 공부도 인간관계도 돈 때문에 다 포기했었어요 남들 다 하는 학원 하나 못가보고 해외여행은 꿈도 못 꾸고.. 방학이 남들한테는 자기개발 시간이라는데 나는 알바 두탕 뛰는 시간이었어요 피해의식 쪄들때쯤 화류 들어왔는데 후회안해요 지금 가끔 돈 필요할때만 출근하는데 잘 살아요 화류없었음 좆소 들어가서 뺑이치면서 여전히 피해의식 갖고 살았을듯...
버블 1
· 24.10.26. 07:46
어제 저도 되게 비슷한 생각을 했었는데 약간 비슷한 케이스인가봐요 고생 많았어요 앞으로 밝은 앞날만 있길요
버블 2
· 24.10.26. 13:32
와 저도요 학창시절내내 돈 만원도 없어서 못 놀러다녀서 왕따는 기본이었구여 수학여행 소풍은 용돈 없어서 지옥이었고, 학원다니고 싶었는데 부모가 돈 없다고 고3시기에 다니던 학원 마저 끊어버리고 대학생되어도 돈이 없어서 친구들끼리 카페도 못가고 영화도 못 보고 여행도 못 가서 왕따당하고 다른 친구들 (밤일은 안함) 호캉스갈때 저는 돈 없어서 왕따당하고 진짜 구질구질하게 살았어요 ㅈ소 들어갔으면 지금 없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