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싹다요? 하이쪽 일한지 8년됫는데 유일하게 본적 잇다면 쩜오에 유명한 진상방 잇는데 그 방 제외 단 한번도 못봣네요 현실적으로 벗긴다해봣자 몇초 치마 들추거나 가슴 보여주는 정도면 모를까;; 그 진상방도 속옷은 냄겨주고 팁만 일이백씩은 줘서 아가씨 스스로 알아서 벗지 손님이 벗기진않던데요 ㅋㅋㅋ 그냥 몇십으로 맨입으로 벗기려는 놈은 못봣움 일하면서 그걸 자주보냐 안보냐는 저도 대놓고 말하자면 사이즈 문제인듯요 몇년에 한번 걸릴까 말까하는 그런 방은 없다고 보는게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