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2 전 찡떼4짜리 동네에서 겉가슴털리고, 찡떼5 동네에선 담당들이 힘들게하면 바로 나와도 티씨챙겨주니까 걱정하지말라고 해줌.. 손님많고 활성화된 동네를 잘찾아야돼용
버블 3
· 6월 16일 21:58
이쁘면 안그러덩데.... 언니가 안이뻐서 그런것도 잇구 동네가 이상한것도 있겠죠
글쓴버블
· 6월 16일 21:59
@버블 3 언니 말도 맞는 것 같아요 그래도 수위조가 되고싶진 않아요ㅠ
버블 4
· 6월 16일 21:58
분위기상 말이야쉬움 ㅠㅠ
버블 5
· 6월 16일 22:00
저희 지역은 포옹까지는 걍 해주는 느낌이고 가끔 술게임같은거 히먄서 뽀뽀 받아주는 언니들도 잇긴한정도?? 같은디..
버블 6
· 6월 16일 22:00
근데 저도 역정러 중 하나인데 저는 정말 다 걸고 수위 없이 일하거든요.. 종종 정말 진상이다 싶음 털리기 전에 방포하구요.. ㄴㄷ다니면서 뭐 하이언니들처럼 티씨나 그런 부분에서 뭐 잘난 거 있다고 거짓말을 해가면서 노래방업종을 쉴드치겠어요..
버블 6
· 6월 16일 22:03
@버블 6 그래서 이런 글 보면 어디지역이냐는 거부터가 유난히 달리는 거 같아요.. 진짜 정말 궁금해서.. 대부분 ㄴㄷ 언니분들 거의 수위 안 받고 일하는데 그런 개진상땜에 피해 보신 언니들 썰 볼 때면 항상 진짜 어느 동네지 와 ㅁㅊ.. 그 정도로 손질 구리다고...? 이런 생각으로요..
버블 7
· 6월 16일 22:00
헐 진짜여? ㄴㄷ만 3년째인데 한번도 그런방 없었어요.. 술 강요방은 가끔 있긴한데 안마시고 나오면 그만이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