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게에서 일한지 8-9개월 정도 댐 민삘외모에 수위 뺄대로 다 빼서 여태 만콜 못 채운적 없었음. 어쩌다가 손가락 부러져서 1~2달 쉬게됐는데 그 후로 원래 있던 재방들 다 떨어진 후로 재방이 다시 잘 안 생김 사장,실장이랑 같이 대화를 나눠보니 내가 외모나 수위에서 떨어지는게 아니라 고객응대가 부족하다함. 싸가지가 없는건 아니고 유혹(?)이 부족한 ? ;;ㅋㅋ 근데 난 문제가 손님한테 오빠라고 부르는 것 조차 힘들정도로 막 그렇게 얘기를 잘 몬함 … 조언좀 주고가 ㅜ
버블 1
· 1월 10일 17:43
그놈의 스웨는 애인모드 ㅈㄴ 따져요ㅡㅡ 저도 스웨 2년하다가 가씨로 갈아탐 훨 편해요
글쓴버블
· 1월 10일 18:02
@버블 1 하 근데 저 술을 진짜 한잔도 못해요 ㅠ 하
버블 2
· 1월 11일 15:43
나도 손놈이랑 얘기하는게 젤 힘들어 ㅠㅠ 무슨 얘기를 해야할지 모르게씀..
글쓴버블
· 1월 12일 03:42
@버블 2 말 붙이는건 하는데 .. 걍 막 치대고 그런게 안대요ㅠㅠ 걍 로진들 오면 윽 더러워 못하겠어가 아니라 ㅆㅂ 뭘 어케 해야하지 이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