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대로 생김 원래는 남혐 남자 사랑 못받아본 애들이 생기는거다 생각했는데 물론 그런 여자들도 있는데 약간 못가질바엔 부숴버린다 마인드 근데 밤일하거나 원래 너무 이뻐서 하도 시달린 언니들은 있을수 밖에 없더라.. 최근에 우연한 기회로 호빠갈일 있어서 갔는데 정말 잘생기고 말고 별개로 걍 징그럽더라 남자가.. ㅅㅂ 거기서 일하다 옴 거의.. 끝나구 소주 마셨는데 언니들 신나서 술마시는데 소주 버리고 일 하다옴 ㄹㅇ 난 클럽도 20살때부터 춤만 6시간 추다 나오고 그랬는데 그때는 찝쩍대는것도 어느정도 즐겼는데 여즘은 개색기덜이 말거는건 그냥 패스해도 어떤 미친새끼가 어깨에 손 올리길래 사람 ㅈㄴ많은데 니새끼 고소해버린다고 존나 소리지름 하…. 그와중에 옆에있던 놈은 또 눈치 슬금슬금 보다가 화낼만 했다..~ ㅇㅈㄹ 니도 똑같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