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살아왔고 부모가 좀 평범하고 정상적인 집안에서 자라와서 그사람들 끼리끼리 만난거면 결혼 나쁘지 않다봐요 (대신 서로 바람안피고 잘만난다는 전제하에) 근데 별나스럽게 학대 또는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란 여자나 남자면 ㅜㅜ그냥 부모복 결혼복은 맘속에 묻어두고 혼자 자립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으니 그런거 보면서 너무 비교감 자책감 느끼지 말자구여
보이는게 다가아니듯 결혼했다 이혼도 부지기수니까요
우린 이런일하면 더 외로워서 그런거보며 더 흔들릴수있지만 걍 단순하게 생각해요
. 보이는게 다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