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거기 가봣는데 수원 깡패 손들도 오고 회사원들도 오곤하는데 일단 방이 개 적고 손님도 개적고 아가씨는 꽤 많아서 손님 한 두 시간 대기는 기본이에요 그리고 들어간 방이 별로라 튕기고싶어도 나오면 나갈 방이 없음 수위 좆빠지게 받아주는 아줌마들 많음 영업진들이 갑임 그 동네는 무튼 전 걍 강남 다시 다녀요
버블 2
· 6월 9일 02:29
@버블 1 분당 모든하퍼가보신거에요?
버블 1
· 6월 9일 03:57
@버블 2 넹 판교 정자 다 가봣는데 동네가 좁아서 오던 손님들만 와요 그리고 동네가 좁아서 강남 같은 분위기가 아니에요 기본적으로 내 일만 하면 돼 이런게 안되는 분위기랄까 업진이들이 갑인거 맞아요 밑 댓글처럼 궁금하면 함 가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