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은 안그런다고하는데 제 성격이 욱하는건지 그새끼가 열받게해서 제가 참다가 터지는건지 같은 이유로 트러블 생기는건데 둘다 양보를 안해요 제가 맞춰주다가 다음날 혼자 빡쳐서 소리지르고 싸우거든요 근데 그새끼는 자기도 참는거래요 안싸우려고하는거라고 생각 좀 해보고 말해준다는데 저는 이거때문에 더 화나요 왜냐면 제가 기다리면서 더 열받더라구요 시간지나면 가라앉는게 아니라 저는 다 쏟아내고나면 바로 괜찮아지거든요? 바로 해결책 내거나 결판내야 풀리는데 제가 문제에요? 진짜 제가 이상한건지 모르겠어요 강아지산책할때도 아저씨가 시비걸면 바로 한마디하거든요? 근데 대부분은 그냥 무시하고간다는거에요 이새끼랑 통화하면서 싸울때도 자기가 지금 밖에서 이게 뭐하는거냐고하더라고요 옆에 사람들있다고 저보고 성격을 고치래요 그래서 좀 참아보려고 아까도 매운거 먹고 그랬는데 기어코 상대방한테 화를 쏟아내야 마음이 편안해지더라고요
빡치게하면 바로 싸워야하는데 제가 너무 감정적인거에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4.06.19. 21:31
남한테 그러는건 그럴수있다쳐도 남친한테 그러는건 이기적이에요
버블 2
· 24.06.19. 23:23
성격 문제맞아요 존나피곤하겠네요 주변사람들
버블 3
· 24.06.20. 02:09
22 제 주변에도 이런 사람 있어서 손절침.. 피곤함.. 아니 다들 못싸워서 안싸우고 있는줄 아나..;;; 어른이고 사람이면 참을줄도 알아야지
버블 4
· 24.06.20. 02:49
3본인 잘못은 돌아볼줄 모름
버블 5
· 24.06.20. 05:51
저 옛날에 그런성격이였는데 그거 고쳐야해요..저는 경찰서 들락 몇번하고 벌금내고 전과달고 고쳐졌습니다^_^ ㅅㅂ ㅋㅋㅋㅋㅋ 그래도 존나 가끔 눈깔돌면 감당이 안되는데 또 경찰서가고 조사받고 벌금내고 전과 쌓여서 빵갈까봐 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