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독고에다 친목도 안하고 진짜 제 일만 하는 타입인데 어느가게를 가던지 담당들이 다른사람들한테 말이 없다 속을 모르겠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어쩌라는건지 스트레스받아요 손님이랑 대화하는것듀 기빨리고 원래 조용한스타일인데 굳이 대기실에서까지 말을 많이 해야할 필요가 있나요 ㅡㅡ
버블 1
· 24.03.5. 10:43
진짜 tmi 극혐
글쓴버블
· 24.03.5. 10:56
@버블 1
대형은 별신경 안쓰던데 지금 소형가게라 더 그런가봐여 하;
버블 2
· 24.03.5. 10:44
그냥 흘려들어요ㅠ언니 그런거 신경쓰면 언니만 피곤해요
글쓴버블
· 24.03.5. 10:56
@버블 2
그러고싶은데 왜이렇게 신경쓰이고 기분이 나쁠까요 ㅠㅠㅠㅠㅠ
버블 3
· 24.03.5. 10:50
저도요 손님 대하는것도 벅찬데 영업진들까지 상대하기 싫어요 한두번 그러면 얘 성격이구나 하고 안 건들이면 괜찮은데ㅠ
글쓴버블
· 24.03.5. 10:57
@버블 3
지금 가게도 몇번이나 그말을 하길래 아니 그래서 어쩌란건지 내가 굳이 대기실에서까지 말 많이 해야하는지 짜증이 나더라구요 ㅜㅜ한번만 더 그러면 한소리할까싶어요
버블 4
· 24.03.5. 11:01
어쩔 거쳐간 담당이 몇명인데 하나하나 다기억하겠음 그런거 신경쓰면 스트레스만 받음 기억도 잘 안나고 걍 무시하면ㄱㅊ
글쓴버블
· 24.03.5. 11:20
@버블 4
성격때문인지 저런말이 넘 신경쓰이네요..ㅋㅋㅋ무시하면될것을ㅠㅠ극내향인이라 화류말고 사회에서도 ㅇㅇ씨는 원래 말이없어요? 왜이렇게 조용해요?라는 말 꽤 들어서 내가 문제가 있나 싶어욬ㅋㅋㅋ그래서 저말이 뭔가 트라우마나 자격지심?같은..
버블 5
· 24.03.5. 13:05
일할때 말하는것도 스트레슨데 정말 짜증나겠어요 ㅜㅜ
버블 6
· 24.03.5. 18:17
저도.... 대기실에서 대화하는거 넘 힘듬 손님이면 억지로 쥐어짜내서 대화하지만 손님도 아니고..... 돈도 안주는데 대화하기싫음...... 어차피 내 관심사랑 통하는것도 없는데 뭔 대화를 하고 친목을 하려는지 ㅠ 걍 일이나 했으면 좋겠음 말 많이해서 목 아프고 기운 딸리는데 대기실에서는 조용히 쉬고싶음 ㅠ힘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