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혼술 2병? 좀 취하긴했는데 카톡으로 몇번 연락햇었어요 그러다가 그 사람이 집 근처로왔는데 뭐랄까 아 그냥 와인 한잔만 마시고 집 가야겠다 하고 좋게좋게 말하다가 자꾸 지네집으로 가자는거 싫다고 했어요. 그러다가 소주에 와인 마시니까 필름 뚝. 옷 뱉겨져있고 그새끼 진술에는 제가 같이 샤워도 했대요 기억안남; 하 ㅠㅠ 경찰에 신고하고 서에서 담배놓구왔다며 경찰아저씨한테 담배좀여 하면서 나한테 담배 맡겨놨냐면서 ㅡㅡ 그러다가 진술서도 뭐라 썼는지 몰라요 택시타고 집에왔어요 근데 그새끼가 100만원에 합의하자는거에요 어떻게해야해나요 ㅠ ? 족같은새끼 뜨문뜨문 기억나는게 모텔에서 자꾸 저 더듬고 살결이 좋녜 하면서 나중에 옷 뱉길려고하고 그거밖에 기억안나고 콘돔 증거있어서 제출했는데 ㅠ
버블 1
· 21.10.13. 02:24
미친새끼아니에요?시발..약탄거같아요 언니 원래 술마시면 필름끊겨요?아니라면 약 검사같은거 해봐요
버블 3
· 21.10.13. 02:25
아뇨 제가 술 원래 섞어먹으면 좀 약하긴해요. 소주먹다가 맥주 마셔도 필름 끊겨요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