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서는 억울해서 울고 화내고 하루종일 기분이 안 좋은데 악연이 더 끌린다고 걔 얼굴보면 갑자기 풀어지고 아무생각 안 나고 화났던 것도 생각안하고 괜히 눈치보고 진짜 왜 이러는걸까요 ㅠ ㅠ 무시하고 싶은데 딱히 대처방법이 안 떠올라서 호구같이 행동하는게 있긴해요 ㅠ 다 호구같은 행동밖에 안 떠올라요 미치겠어요 ㅠ ㅠ 이대로는 살고싶지 않은데..
버블 1
· 24.10.18. 00:36
그냥 무시하고 잊는게 나아요
글쓴버블
· 24.10.18. 01:28
@버블 1 무시는 하고 있긴한데 마주쳐서요..ㅠ 같이 방들어갈 일도 있구요 ㅠ ㅠ그래도 무시가 답이겠져..
버블 2
· 24.10.18. 00:39
손절
글쓴버블
· 24.10.18. 01:28
@버블 2 ㅠ ㅁ ㅠ 손절치고싶네요.. 걔가 가게를 떠나든지 해서 ㅠ ㅠ
버블 3
· 24.10.18. 01:43
그냥 그러고 사세요.. 엉니가 끌린다고 써놨잖아요.. 주변에서 암만 말해도 못들을듯..
글쓴버블
· 24.10.18. 01:53
@버블 3 실은 안 끌려요 ㅠ 짜증나요 ㅠ
버블 3
· 24.10.18. 01:59
@글쓴버블
그럼 만나거나 부딪히지마요.. 언니가 피하면 그정도 눈치는 있겠죠
글쓴버블
· 24.10.18. 02:01
@버블 3 와 1도 인사안하는데 대기실에 있으면 마주치는게..ㅠ 요즘 한마디도 안하긴 해요 근데 걔는 그냥 그런갑다 이러고 있고 ㅠ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