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미용체중(166/49)이라 심하게 마르지도 않았고자주 듣는 표현은 아니긴 한데요사람마다 마른 기준이 다르니깐요 ㅋㅋㅋ삐쩍말랐다, 까시같다, 막대기같다, 밥은 먹냐이런거요모태마름 언니들은 싫어하시겠죠물론 그 뉘앙스가 있겠죠 ㅠㅠ저는 미의 기준 범위 안에 있는 몸이고체질 자체가 살이 잘찌는 몸이라 언젠가 나이들면 다시 뚱뚱해졌음 뚱뚱해졌지절대 대다수의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볼만큼 말라질 체질이 아니거든요 소아비만이었어서요스스로 그렇게 될일이 없단걸 알아서 후려치는 사람 있어도 타격감 없고 오히려 내가 그정도로 말랐다고? 헐 기분좋아! 이게 가능한거 같긴 해요그리고 T발 C라 ㅋㅋㅋ
버블 1
· 23.08.11. 12:50
저도여 ㄱㅋㅋㅋㅋㅋ너무말랐다 뼈밖에없다 이런소리들으면 희열 ㅠ
버블 2
· 23.08.11. 13:11
저는 그런 말 들으면 너무 스트레스받아요 그렇게 내가 볼품없고 구린 몸매인가싶고
버블 3
· 23.08.11. 14:01
166/49면 말랐다고 자주 듣지 않아요? 저 158/42인데 말랐다 뼈밖에 없다 매일 듣는데 통통하고 뚱뚱한 사람한테 살빼야겠다 통통하다 말하는게 실례듯이 마른사람한테 말랐다 살좀쪄라 먹어라 하는것도 실례인데 사람들이 그건 모르는듯 ㅜㅜ 전 볼품없단 말 같아서 싫어요
버블 4
· 23.08.11. 14:38
저도 그냥 66에 80c컵으로 살다가 마른55되고 맨날 굶고 소식하고 힘들게 유지하며 사는데 다리 부러질거같다 너무 말랐다 뼈밖에 없다 이런말들으면 ㅈㄴ 좋아요 기분이 째짐요.. 근데 요새 살쪘다고 다이어트한다고 이건진짜 쪄서 그런건데 거기에대고 니가 뭔 살을빼냐 뺄게어딨냐 이런말은 좀 그래여 ㅋㅋㅋㅋ 답정너 된 기분이고 그래서 살쨨단 말도 못해여... 아니 진짜 쪘고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