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 3 아녀아녀 미국에여.. 엄청난 여정이 되겟져 .. 아마 수틀리면 타지에서 빚쟁이 될 수도 .. 일단 영주권 얻는 거부터 걱정.. 간호인력은 영어 되면 영주권 잘 받아준다 해도 그건 상대적인 얘기고.. 배우자를 만나야 양주권이 나올 거 같은데..결혼 생각은 없는데 하..
버블 2
· 6월 26일 15:07
@버블 4 언니만 하겠나요..!! 학교 네임밸루 안 따지고 엔피 석사 딸 수 있는 곳이면 무작정 가야죠 뭐..
버블 3
· 6월 26일 15:07
@버블 2 미국 간호사는 개인 클리닉 개원이 가능하구나...진짜 멋있당
버블 5
· 6월 26일 15:07
하ㅠㅠ 저도 막막함 솔직히 회사원되고싶진 않음
버블 6
· 6월 26일 15:15
서울시에서 지원하는 인턴해봐용 저 학점 낮은데 그걸로 인턴 붙었어욤
버블 7
· 6월 26일 15:38
저도 그거때문에 지금 막막해요..
버블 8
· 6월 26일 15:53
예채능 나왔는데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네요..ㅋㅋ ㅠ
혹시 지금 대학생인 언니들
학교 졸업하구 뭐하실건가요... 저 학점도 개쳐망하고 스펙도 그나마 토익 하나 말곤 없어서 너무 막막해요... 뭐해야될지 ㅠㅠ 언니들은 졸업하면 뭐할거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