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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7일 06:36
집 잘사는데 화류하는언니들 부럽네요 - 익명 커뮤니티
집 잘사는데 화류하는언니들 부럽네요
다 개인의 사정이라는게 있겠지만 이미 집도잘살고 비빌곳있는언니들이 화류하는거 진짜 이해안가네여..
굳이 왜 이런 구렁텅이에와서 한남들을 상대하는거에요
저였으면 쳐다도 안볼것같은데 ;; 돈만있어도 낮밤할거없이 할게 얼마나 많은데
버블 1
· 4월 27일 06:40
....ㄹㅇ 난 눈치 안 보고 배우고 싶은 거 배울 수 있다는 게 너무 부러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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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7일 06:57
@버블 1
ㄹㅇ...넘어져도 다시 일어날수있는게 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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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4월 27일 06:41
BEST
부모가 용돈주는걸로 지 씀씀이
감당 안돼서? 근데 알바는 하기싫고 얼굴은 이미 중고딩때 성형시술 싹 돌려서 이쁘장해서 그런듯요 찐부자보다 애매하게 부자인애들 많아요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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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27일 06:45
@버블 2
현실적으로 찐부자가 화류하는게 코미디죠 아가씨 집안이 중산층만되도 ㅈㄴ잘사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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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4월 27일 06:45
ㅇㅈ 집좀 사는 언니들이 스폰도 크게 잘받죠 고기도 먹어본 놈이 안다고..ㅋ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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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4월 27일 06:59
@버블 3
그 집좀산다는게 너무너무 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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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4월 27일 07:02
목줄맨 개 느낌이라 그냥 내돈 내산 합니다..카드 내역 보고 뭐 했는지 다 감시하고 말 안들으면 카드 끊겠다고 하는거 지긋지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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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4월 27일 07:42
@버블 4
222222 나도 나도
학교다닐때야 금전적인 도움 충분해서 좋고 만족 했지만 성인되서도 돈으로 부모울타리 라는 명분 만들어서 통제하려는거 개 뺙쳐서 안받고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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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4월 27일 09:41
@버블 4
이것때문에 하는 언니들 은근 있더라고요 카드내역서 하나하나 다 따지면서 왜썼니 뭐했니 등등 통제가 숨막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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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4월 27일 07:27
ㄱㄴ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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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4월 27일 09:44
이쁘거나 능력있는 여자보다 전 금수저 집안이 젤 부러움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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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4월 27일 10:36
집 잘사는데 여기 오는것도 웃기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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