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랑 계약이라는게 있는건데 중간에 관두면 위약금 엄청 물고 끝내야돼요 회사입장에선 황금알 낳는 거위인데 거위가 저 이제 비출산 합니다. 하면 아이고 그래~ 할까요? 팬들이랑도 주고받은게 있어서 미안해서라도 못관둠 개꿀빠는거 같지만 걔넨 연습생 10대시절 데뷔못하면 빚만 생기고 학업도 포기하고 인생 망할수도 있는 리스크 걸고서 개처럼 굴러서 성공한거임.. 그렇게 단순히 생각할 문제가 아님 그리고 부자될수록 욕심은 끝도 없죠 몸값 올라서 광고 몇시간만 찍으면 몇억 꽃히는데 굳이 관둘 이유가? 그사람들의 경쟁비교대상은 일반인이 아니라 연예계 사람들임 그 바닥에서 난놈이 되고싶어서 끝까지 노력하는거 당장 천이천 버는 화류 언니들도 계속 성형하면서 업종올리고 스폰 찾고 그러자나여 비슷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