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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3일 02:11
가끔 손님 관상봐주고 - 익명 커뮤니티
가끔 손님 관상봐주고
팁밥음 개꿀야르~
간단히는 3 진지하게는 5
버블 1
· 6월 23일 02:12
오 어캐바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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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3일 02:13
@버블 1
아재손들이 많이 궁금해해서 사실 전 신끼도 있는데 신점 봐주는건 저한테 안 좋은거라 관상이랑 섞어서 어디어디아프고 이제까지 어쨌고 앞으론 어쩐다 건강쪽으로 많이 이야기해줘요 노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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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23일 02:15
옹 언니 신기있으면 어캐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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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3일 02:17
@버블 2
걔가 아픈게 갑자기 제몸으로 불편하게 느껴질때도있고 점사보듯이 다다다다 나와요 너 평소 습관이래서 어쩌고 저쩌고 안좋고 이런식이요ㅠ 사람기운도 촉도 잘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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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23일 02:18
@글쓴버블
ㅁㅊㄹㅇ이네 언니조심해야겟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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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3일 02:20
@버블 2
넹 그래서 절 자주가서 도닦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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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6월 23일 02:24
언니 난 어때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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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3일 02:24
@버블 3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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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6월 23일 02:31
언니 전 귀접자주 하는건 제가 성욕이 넘치는거예요 아님 그쪽기가 있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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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6월 23일 03:57
@버블 4
ㅋㅋㅋㅋ 쓰니는 아니지만 후자예요 저 구래서 영매한테 가서 눌렀어요 귀문이 열린 사람들도 있대요 그런 사람이 터 안 좋은 곳 살거나 들리면 그렇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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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6월 23일 03:10
헐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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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6월 23일 05:17
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ㅈㄴ 웃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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