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동안 제 외모가 그닥인줄 알고 지방에서 보도만 했었거든요 근데 어쩌다보니까 분당쪽에서 면접을 보게됐는데 알고보니까 강남에서 가게 여러개하는 사람이더라구요 제가 거기서 일할 수 있냐고 물어봤거든요 근데 제 얼굴 빤히 보면서 하는 말이 왜 이렇게 본인 외모에 자신감이 없어요? 강남 와도 중띠는 할거에요 쩜오같은데는 지금 당장은 힘들고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세요 충분히 날씬하고 더 빼지마세요 얼굴도 안고쳐도돼요 얼굴 충분하니까 와서 일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저는 그동안 저희 가게 실장들한테 이런 소리만 들었었거든요 너는 강남 못가 너 사이즈로는 가면 밀려 그냥 여기서 일하는게 나아 강남가면 너 얼굴이면 초이스 쓰레기타고 뺑이만 탈게 뻔해 가게 언니들도 강남? 넌 힘들것 같은데? 다 이랬거든요. 저 말을 면접보던 사람한테 말하니까 막 어이가 없다는듯이 쳐다보면서 그 언니들 어디서 일해요? 강남? 어디가게? 제 눈에는 자기 가게에서 일 시키려고 그런말 하는거 같네요 강남에 그쪽보다 정말 사이즈 안되는 언니들도 있는데 본인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왜이렇게 없으세요? 그러면서 강남 가게 명함 여러개 주고가더라구요 일 하고싶으면 연락하시고 강남에 방 잡아드릴테니 월세도 반 부담해주겠다면서 저 사람은 브로커일까요? 제가 지방에서만 일해서 무슨 말이 진짜인지 모르겠어요 일단 내일 한번 출근 해보기로 했거든요 홀복 가게 많으니깐 헤어만 받고 오라는데 저 영업진이 작업치는건지 브로커인건지 모르겠는데 일단 나가보려구요 제 사이즈가 어느정도인지 알고싶어서요 저 사람이 그냥 입발린 말로 칭찬하는거였으면 쓰레기타겠고 저희 지역 아가씨들이랑 실장들 말이 맞는거였겠죠 괜히 무서워져요 정말 쓰레기타면 어쩌나, ..
강남 영업진한테 이런말 들었어요 - 익명 커뮤니티
버블 1
· 20.08.6. 06:00
보장해주는거아닌이상 갔다가 꽁치면요. 가게는 일반 퍼블이에요?
버블 2
· 20.08.6. 06:04
아뇨
버블 3
· 20.08.6. 06:07
강남에서 오래 일해보고... 다른 지역에서도 일해봤는데 솔직히 강남 별거 없어용ㅎ 제가 어딜가나 중띠라서 그럴수도 있음 ㅋㅋ 강남에서도 하이제외 중띠고 다른 동네가도 중띠 ㅎ
버블 9
· 20.08.10. 03:37
2 별거없음
버블 4
· 20.08.6. 06:09
가바영 언니 ㅋㅋㅋ 강남이 솔직히 괜찮은 언니들 비율이 조금 더 높다뿐이지 생각보다 그냥 할만해요 얼굴 거기서 거기지 연예인급이 로우가게 있을리도 없고 ㅋㅋ 특히 가라오케나 셔츠 같은데는 성괴 성미 민삘 노도급 아주 중구난방임 실상 별거도 없는데 강남이 대단한거처럼 쫄고있으니까 영업진이 웃겨서 그런거 같아여
버블 1
· 20.08.6. 06:12
아 대신 걔말로 중띠정도 될거라고 하는거보면 언니가 사이즈가 막 특출난 수준은 아닌거 같은데 쫄거도 아니지만 혹시라도 너무 기대는 하지마세여 마음비우고 가바용 퍼블이든 가라든 클럽이든
버블 5
· 20.08.6. 06:25
명함에 써있는 가게이름므ㅓ에여?
버블 6
· 20.08.6. 06:32
브로커전용대사긴한데여 다른건몰라도남자새끼들은지한테떨어지는거없이봉사하진않아요
버블 7
· 20.08.6. 06:44
브로커라고 나쁜건 아니에요 지방에서 후려치기당하지말고 오세요
버블 8
· 20.08.6. 06:45
강남에도로우가게는똑같어유~~
버블 13
· 20.08.7. 01:01
22 진짜 별거 없어요 성형한 언니들이 조금 더 많고(그 언니들이 다 예쁘다는건x) 못생긴 언니들 비율이 적을뿐 똑같애여
버블 4
· 20.08.7. 03:33
333
버블 5
· 20.08.10. 03:37
4
버블 9
· 20.08.6. 06:52
쓰레기타든 안타든 가보는게낫지않나요?
버블 17
· 20.08.7. 03:04
가게 아가씨들이랑 기존 실장,사장들이 사이즈 안된다길래 지레 겁먹었었는데 겁 안먹고 오길 잘했어요
버블 8
· 20.08.6. 07:29
브로커는 맞아요 ㅋㅋ 걍 다 그말하긴 하는데 가보세요 강맘도 다 쪽같아요 ㅋㅋㅋㅋ 안이뻐요
버블 10
· 20.08.6. 07:39
가게사람이 그러케 말하는거면 사쥬 되는거에요 그전 실장들은 후려치는거구여 돈때매
버블 11
· 20.08.6. 10:35
전 존못 일반인일때 화류 첫입문을 강남에서 했는데.. 진짜 별거없어요 못생긴언니들 많음 다 돈 벌어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