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여자는 정말 반짝거려서 여기저기서 시기질투 하는 것 같아요 나이가 많고 자기가 이룬 것이 있는 여자여도 남자여도 20대 여자는 늘 시기질투의 대상이지 않나요? 근데 그 20대 여자는 아직 어리숙하고 바보같아서 항상 자기가 시기질투 당하는지 모르고 내가 무슨 문제가 있는지 자기를 검열하고 고치려고 하거나 과감해지길 포기하거나 두려움이나 공포를 만들어내고... 저는 그랬거든요.. 조금 여리고 바보같고 생각이 많고 어리숙한 과거의 저같은 20대 여자분들이 있다면 주변에서 뭐라하든 그게 나를 위하는 것 같더라도 듣지 마시고 내 내면에서 나오는 소리에만 집중해서 마이웨이하고 갈 길 가심이 현명하실 것 같아요 제가 주제넘게 조언을 할 입장은 아니지만 지나온 바로는 제가 후회하는 바에요.. 20대는 정말 아름다워요 ㅎㅎ 그냥 그 자체로요 20대 때 늘 고민하고 무엇이 옳은지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왜 살까 고민했는데 고민한 만큼 제가 20대 때 꿈 꾸던 대로 살고 있어서 인생이란 참 신기해요 엠비티아이 파워 N ㅎㅎ 시크릿류를 믿으며 살아오진 않았지만 정말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살아지고 이루어진다는 걸 지금의 제가 증명하고 있는 것 같아요.. 늘 목표를 정하고 메모하고 이루고 싶은 것에 가까워지려고 노력했었거든요? 그렇다고 지금 저 잘 살고 있다고 말하는 건 아니에요 ㅋㅋ 저는 어린시절 참 가난하게 컸기에 20대 때 늘 그냥 “돈”을 꿈 꿨고 그것이 어떤 돈이든 상관없이 나를 지킬 수 있는 “부”이면 되었기때문에 화류에 뛰어들었고 제가 생각한 정도의 돈을 벌었어요 꿈 꾸던 대로 되었습니다 저는 배운 게 없어서 그런 꿈을 꿨거든요 뭘 갖고 싶다 돈을 얼마 모으고 싶다 이런거요 그래서 이 정도가 된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더 큰 꿈을 꾸셨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행복을 바라진 않았어서 그럴까요? 거창하거나 대단하거나 지속가능한 걸 바라지 않아서 그런걸까요? 정신없이 돈만 바라보며 지냈기에 돈을 이루어냈지만 저는 추억이나 사랑이나 저 자신의 인생에서 기억 할 만한 것들을 많이 만들지는 못한 것 같아요 그렇다고 잭팟이 터졌던 주변 화류지인들처럼 제게 잭팟이 터진 적은 없었고요 잭팟이 터질 뻔 ~~ 한 적은 있었으나 놓쳐버렸었죠 지금은 뭐 제것이 아니었다고 생각하는 중 열심히 일하고 모은 댓가 정도로 벌었습니다 그리고 돈을 벌기위해 화류계에 뛰어든 만큼 추악하고 드러운 기억들도 많아서 그것들이 저를 괴롭힐 때도 있어요 어린 시절 평범한 것은 죽기보다 싫었던 저인데 지금 저는 어떻게 하면 평범 할 수 있는지 재가 가질 수 있는 평범 중에 가장 아름다운 평범함을 고르고 싶어서 또 열심히 고민하는 중이에요... 여기서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기도 하고 ... 도움도 받고 주고 했던 것 같아요 이 사이트가 10년 뒤에도 꼭 있어서 꿈꾸던 대로 이뤄졌다고 또 다시 얘기 할 날이 왔으면 좋겠어요 이제는 행복을 꿈 꾸려고 하거든요.. 2024년에 들어 여러 생각도 많아지고 하면서 인생에 대해 다시 플랜을 짜는 중에 글을 써봐요... 이 글 보는 언니들 같이 좋은 꿈 꾸고 이루어내요 글 써놓고 보니 굉장히 두서없네요 .. 제 자신이 읽어도 뭔 말 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넘어가주세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