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부터 일을 시작했고 현재 21살.. 일한진 1년 가까이 다 되어가고 11월달부터 강남에서 악착같이 돈을 모았습니다 9천만원 정도 모은거 같아요 원래 제 관심사는 좋은차 좋은집 명품 보여지는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던 사람인데 이젠 그런데에 돈을 쓰진 못하겠더라구요 우울증 불안증 정신병도 심해지고 있고 1억 채운 후 학교로 돌아가서 다시 순수했던 그 시절로 살아보려고 합니다 세상은 돈이 전부인줄 알았고 돈만 많이벌면 상관없다 생각했는데 정신적으로 몸적으로도 너무 힘들어서 이젠 잠시 내려두려고 합니다 모은 돈으로 주식이나 코인에 투자해 보려고 해요 너무 힘들었지만 아무한테도 힘든티 내지않고 밝은모습으로 지냈는데 진짜 이젠 못버티겠네요..
버블 1
· 2월 13일 21:10
고생했어요 언니들 멘탈 잘잡아야해요 .. 가서 힐링도좀하고 나를 아끼는시간을 갖길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