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손한테 들은 건데 자기 지인들 중에 성형외과 원장들도 있대요 근데 성형하고 싶은데 있녜요 그래서 아 나는 윤곽하고 싶다고 이번 년도에 계획있다니까 약간 망설이다가 대뜸 술자리에서 성형원장 친구랑 싸웠다는 거 물어보니까 성형 원장왈 술김에 얘기하는 건데 자기도 연예인 만나면 설레고 하니까 전신마취 들가고 하면 호기심생겨서 원랜 안 그러는데 그날따라 뭐 흑심품고 가슴만져보고 궁금해서 또 ㅂㅈ까지 만졌다는 거에요 그 소리듣고 자기가 미친새끼냐고 그딴 말 꺼내지말라고 하고 싸우고 그 뒤로 안 봤다는 거임 그러니까 하지말라고 물론 그 이유도 있고 뼈 깎으면 무조건 시린다고 나중에 암튼 엄청 말리심 ㅜㅜ 언니야들도 암튼 두서없이 얘기했지만 모든 신중히 결정합시다!!
버블 1
· 3월 25일 05:47
BESTㅈ의 숙주들 개많네요 병원장이든 뭐든 한남들이란... ㅠ 여자연예인들도 진짜 극한 직업인 것 같아요 ㅜㅜ 예뻐지려고 수술대 위에 올라간 와중에 성추행 당하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