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달전만해도 배나온 아저씨들이 키스해도 잘 받아줬고 걍 재밌었거든요.. 근데 점점 비위가 안 좋아지고 빈말도 예전처럼 능숙하게 툭툭 안 나오고 버벅거리고 마인드는 점점 쓰레기로 변해가고 있어요 하... 다시 예전처럼 능숙모드로 돌아가고싶은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왜이럴까요..ㅜㅜ
버블 1
· 6월 20일 04:53
키스 받아줘야 하는 분위기 가게인가요ㅠㅠㅠㅠㅠ 너무 싫다ㅠㅠㅠㅠㅠㅠ
글쓴버블
· 6월 20일 04:56
@버블 1 아뇨아뇨ㅠㅠ그건 아니에여 근데 옆에 파트너 언니분들이 막 키스하고 그러면 나도 해줘야할 것 같은 분위기?..ㅠ하..
버블 1
· 6월 20일 05:08
@글쓴버블 미티겠다.... 하...
버블 2
· 6월 20일 04:57
저도 그래돼서 하퍼내려왔어요 지금생각하면 그땐어덯게그랬나 싶고
글쓴버블
· 6월 20일 05:01
@버블 2 언니도 그랬군여 ㅠㅠ 쩜오 다니던 시절 생각하면 그걸 어떻게 버틴건지 너무 신기해요... 지금은 그냥 키스도 못 하겠어요 ㅜㅜ
버블 3
· 6월 20일 05:20
일할수록 마쓰되는거 같아요 술기운 빌려 일하거나
글쓴버블
· 6월 20일 05:22
@버블 3 왜 이런걸까요.. 손님한테 예전엔 아양 잘 떨었는데 이젠 가만히 목각인형처럼 앉아있게돼요..
버블 4
· 6월 20일 05:30
현타온거죠
버블 5
· 6월 20일 06:05
몸과 뇌가 거부하는거임
글쓴버블
· 6월 20일 06:09
@버블 5 그런 것 같아요...
버블 6
· 6월 20일 06:07
이제 정신돌아온거죠 굳이받아주지마요
글쓴버블
· 6월 20일 06:12
@버블 6 옆에 언니들은 각자 파트너한테 오구오그 해주면서 키갈 아무렇지 않게 하시는데 저는 ㅎㅎ^^... 이렇게 앉아있으면 저어엉말 눈치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