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가여? 눈막고 귀막고 맹목적인 사람들이 제 기준엔 더 무서운거같아요 자기가 뭘 맞는건지는 알고 맞아야할텐데 성분도 모르고 원래대로라면 동물실험으로 동물한테맞춰야할 주사를 자기몸에 맞는건데 어떤 기전으로 작용하는지 누가 만들었는지 테스트기간이 얼마인지 법적책임이있는지 맞고나서 효과가 있었는지 백신과 코로나의 연관성에대해 공부하고 사망자 비율을 따져보고 부작용은 왜일어나는지 공부하고 맞을거같은데 코로나 이전의 독감백신같은거랑 mRNA백신은 차원이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