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보고왔어요
아는 동생 소개로 지방까지 멀리갔는데
솔직히 다른사람들이 왜거기까지가냐 서울도 많은데 하고 말했는데 갔다와서 생각해보면 뭔가 홀린듯이간거같고 왜거기까지 가게됐눈지 알거같아요
거기 갔던 지인들 얘기해준거 들으면 소름돋게 잘맞춘다하는데
저는그냥 마음 힐링정도같아요 주변상황문제보다 내마음에서 문제가 커서요..
내년에 잘될거라니까 그거 믿고 내일부터 다시일어나 살아야죠
경남쪽인데 앉고나서 무당이 와다다다다다다다다ㅏ말하는데 중간에끊으면 말안한데요..그때 잘들어야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