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걍 안쓰럽다 생각하니 뱀의 혀 마냥 손님한테 아첨 잘 까게 댐 니는 날 깔보지만 돈 주고 앉히고 난 이걸로 돈 번단다 ㅎㅎ
버블 3
· 3월 17일 05:29
ㅋㅋㅋㅋ지가 뭐 대단한줄 아는 메타인지 없는새끼
손님 병신세끼들 마인드가 쳐웃김
우리는 술따르니까 술집년 ㅇㅈㄹ하고 ㅈㄴ 한심하다는듯이 여기서 왜 일하냐고 나같으면 안한다 이카고있노 ㅋㅋ 니들은 다를거같냐 술집새끼들아 .. 돈 덕분에 그나마 술집 여자랑 말이나 섞어보는거면서 생기다만것같이 생겨먹어서는 ㅋㅋㅋ그지새끼 돈 아까우면 술집을 쳐 오지마 병신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