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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1월 7일 02:21
자기 아버지 국회의원이라던 가씨도 있었는데 - 익명 커뮤니티
자기 아버지 국회의원이라던 가씨도 있었는데
허언도 적당히 해야지ㅋㅋㅋㅋㅋ
정확힌 기억 안나는데 서울 국회의원이래서 더 웃겼음
버블 1
· 1월 7일 02:23
저는 지아빠가 판사라는 언니봤어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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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1월 7일 02:24
저 강남 병원장 아버지에다가 연대 언홍영 출신 아가씨 봤음 왜냐면 제 지인이라ㅋㅋㅋㅋ... 아주 드물지만 이런 경우도 있어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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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1월 7일 02:38
@버블 2
근데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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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1월 7일 04:24
@버블 4
용돈으로 성에안차고 높은확률로 술이랑 남자,호빠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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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1월 7일 02:31
저는 반포자이 자가라는언니도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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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1월 7일 02:39
지아빠 미국 항공기 기장이라고 한 애도 있었름ㅋㅋㅋㅋ 진짜든 가짜든 존나 말하고나서 끝도없이 미국미국 존나 웃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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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1월 7일 11:33
그 자랑스럽게 말하는게 느낌이 좀 그렇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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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6월 30일 09:27
ㅋㅋㅋㅋㅋ여기 언니들 언니들이 꿈꾸지도 못한 삶이라 자기 내려치는, 불쌍해보이는 처지의 글 올리거나 말하면 그런 건 철썩 같이 잘만 믿으면서 자기가 못살아보니까 그런 것들은 무조건 허언이라고 하는 게 개웃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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