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번에 3년제 대학 휴학없이 바로 졸업하고 편입준비중이에요 집이 좀 보수적이라 무조건 공부해서 대학가고 회사 취업하는 루트를 원하는데 제가 관심 있는건 미용쪽이나 애견쪽이에요 돈 모아서 샵 차릴 생각도 있구요 근데 부모님이 너무 싫어하세요 사실상 공부도 특출나게 잘 하지 못하고 취업을 하더라고 중소기업정도 다닐거같은데 직장생활 몇십년을 한다고 생각하면 현타가와요 ..현재 아무런 자격증도 없고 편입공부를 핑계로 해외여행 다니면서 공부도 하면서 돈벌고 놀고 있는데 미용쪽으로 빠지는걸 부모님이 너무 안좋게 생각하시고 엄청 무시하는 발언하면서 욕하는데 그래도 제가 하고싶은걸 하는게 맞나요 아니면 그냥 직장생활 하는게 맞을까요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