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도 없고 그래서 담당이랑 손도 없고~ 어쩌구 하면서 놀고있었는데 갑자기 앉아보라더니 너가 살을 안빼니까 그러는거다 하면서 (살 얘기는 그럴 수 있다고봄) 근데 혼자 화나더니 재떨이 쾅쾅 거리면서 소리지르듯이 외모 인신공격 하는거에요;;... 한창 정신병 심할 때라 건물 나와서 울면서 손목에 담배빵 지졌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잘지내냐 부장아 ㅅㅂ 나 지금 살 ㅈㄴ 빼서 상띠됐는데 일도 없고 ㅈ 같은 님 가게로 안가요. 언니들 다 탈주했던데 잘 좀 하시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