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말대로 언니 자존감이 낮아서 괜히 찔리는것같아오
넘 신경쓰지 말아오 요즘은 일반인들도 잘만하는듯
제동생은 초등학교 선생님인데도 색상은 연핑크나 파스텔톤 이런거지만 펄도하고 파츠도 올리고 블링하게 별거 다해요ㅋㅋㅋ 옷은 화려하게 안입고 나름 평범하게 입지만요
초딩2학년들이 쌤 너무 예뻐요 하면서 만져보고 신기해하고 난리래요ㅋㅋㅋㅋㅋ
오히려 화류아가씨중에도 안하거나 한듯안한듯 누드톤하는 언니들도 많구요
우리가 화류녀니까 자존감 낮고 그런경우엔 괜히 찔려하고 남의 시선 신경쓰는듯요. 당당해지세요 언니
막상 남은 우리한테 관심도 없어요. 남의손톱 잘 보지도 않을뿐더러 봤어도 등돌리면 잊어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