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도 이래서엄마가 이빠랑 이혼을 못하세요 아빠가 저사람보다 더한 인간이거든요 그냥 죽이고도 남을 인간
버블 3
· 22.10.7. 02:47
헐ㅜ 언니가 엄마 도피라도 시켜드려야 되는거 아니에요??ㅠㅠㅠ 무서워요
버블 7
· 22.10.7. 03:00
도피 시키는 게 의미 없는 게 그러다 잡히면 진짜로 죽임당할까 봐 비위 맞추면서 사세요 저분도 이혼 진행하다가 남자가 미쳐가지고 결국 죽인 거니깐 이혼 안 하셨으면 목숨은 부지하시지 않았을까요 접근금지도.. 스마트워치도.. 신고도 한 달간 5번을 했는데도 결국 막지 못한 거니까 신변보호는 없다고 봐야죠
버블 9
· 22.10.7. 03:31
와.. 진짜 언니랑 엄마가 오히려 아빠 죽이고 싶으실듯....밥에 약을타던 잘때 망치로찍고싶은 충동 엄청들거같아요. 저는.. 그랬어요....
버블 10
· 22.10.7. 03:33
맞아요.....사실이예요
버블 11
· 22.10.7. 03:35
언니 마음 정말 이해가고 공감가요. 엄마 불쌍하고 안쓰럽고 걱정되고 차라리 애비새끼 가다가 사고나서 즉사했으면 좋겠는거... 얼굴 보기도 싫은데 숨쉬는거 살아있는거ㅠ알고있는게ㅜ너무 스트레스고
버블 12
· 22.10.7. 03:45
언니가 말한 정도면 진짜 약이라도 타서 죽여도 합법 아닌가요ㅜㅜㅜ
버블 7
· 22.10.7. 03:56
마음은 그렇지만 진짜로 죽이고 싶진 않아요 왜냐면 그런 인간 때문에 내가 살인자가 되면 그거는 그거대로 살고 싶지가 않을 것 같아서요 그냥 언젠간 죽겠지 하고 죽길 기다리는데 엄마가 비위 잘 맞춘다고 했는데도 이따금씩 아빠한테 당하니까 저는 늘 불안하죠
버블 15
· 22.10.7. 04:13
이거죠 사실... 맘같아선 이미 수십번은 죽였지만 내 범행이 드러나면 내 인생이 좆돼니까...ㅜㅜ 저새끼 죽고 나도 바로 간다면 전 죽이고 그자리에서 숨끊어져도 괜찮은데 죽인건 성공해도 살인한거 처벌받고 수감생활해야하는거 등등 생각하면 그냥 참는거죠... 죽여도 처벌 안받으면 이미 진작 죽였죠..... 암도 걸리지말고 걸릴려면 차라리 뇌출혈 심근경색 와서 2틀만에 사망했음 하는 바람이고요...
버블 9
· 22.10.7. 21:14
엄마때매 너무 걱정되네요ㅠㅠ 부디 무탈하시길..
버블 5
· 22.10.7. 02:50
와 ㅅㅂ 대낮에 미친새끼가 영상보니 망치같은데..너무충격적이에요 미친시발새끼 돌아가신 아내분 너무 불쌍해요ㅠㅠ
버블 13
· 22.10.7. 03:46
대낮에 이게 말이 되냐구요ㅠㅠ 길 한복판에서 맞아죽다니
버블 22
· 22.10.8. 10:33
도끼로 찍어 죽임요ㅜㅜ
버블 6
· 22.10.7. 02:52
사형 부활시키고 이딴새끼들부터 조주빈 조두순 이은해 같은 강력범죄자들 다 사형집행 했음 좋갰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