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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24.05.7. 20:35
할말 못하고 돌려말하구 끌려다니는 사람 보면 왜케 답답하고 싫죠 - 익명 커뮤니티
할말 못하고 돌려말하구 끌려다니는 사람 보면 왜케 답답하고 싫죠
이렇게 말해도돼 오히려 존중받아
너만 피해입잖아 하면서 알려줘도 못하더라구여 개답답함
버블 1
· 24.05.7. 20:36
그사람 스스로가 더 답답할듯.. 성격 변하는게 쉽지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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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6
· 24.05.7. 22:01
2222 알아도 그게 안돼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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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8
· 24.05.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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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24.05.7. 20:46
전데요ㅠㅠㅠㅠ 저도 제 자신이 한심하고 답답할때 넘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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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3
· 24.05.7. 20:47
그사람은 그동안 할말을 하면 오히려 더 피해를 받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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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4
· 24.05.7. 20:49
자존감이 낮아서 그런가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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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5
· 24.05.7. 20:52
성격이라 어쩔수없어요 그런 사람들만 이 세상에 있으면 속답답한 사연 글 쓰는 사람도 없겠죠 ㅋㅋ
그냥 저런사람도 있구나 세상에 별 사람 많네 하면서 받아들이고 살아야죠 그리고 누구든 완벽한 사람은 없으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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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7
· 24.05.7. 22:20
그렇게 할말 다하는사람보면 마음은 편할지몰라도 내 옆에있음 칼로 쿡쿡찌르는느낌 .. 그래놓고 자기 사람없다고 또 다가오는데..이질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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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9
· 24.05.8. 00:17
사람마다 추구하는 성격이 다른거죠 뮤ㅓ.... 저도 남눈치보며사려고 노력했는데 내자존감낮아지고 너무우울해져서 그냥때려침 ㅠㅋㅋㅋㅋㅋ 근데 남눈치봐야하는것도 깨닫고 그렇게 행동하다가 내자신이 많이소심해져서 저ㅓ도 이런제자신이 너무답답해요 ...... 흑흑 너무뭐라하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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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0
· 24.05.8. 03:54
어릴때부터 부모가 자기의견 내세우면 혼냈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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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1
· 24.05.8. 10:34
제가 ㅈㄴ 그런편인데 말하기가 너무 어려워요 어떻게고칠까요 저도 이런 제가 싫음..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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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2
· 24.05.8. 23:10
하다못해 업진이도 젊은여자가 할말 다한다고 예의없는 미친년 취급하던데요 ㅋㅋ
한국이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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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3
· 24.05.8. 23:48
제가그래요....저는 너무답답해서 자책을 엄청해요..그리고 사람들하고도 거리두려하려구요 상대방도 스트레스...저도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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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14
· 24.05.9. 01:45
모든 사람이 나와 같지 않죠 그사람 나름대로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수도 있으니 고치려 하지말고 그냥 받아 들이는 것도 본인 정신건강에 좋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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