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말그대로인데••
쎄해요... 걔랑 돈거래x
언니도 첨에 위로해주는식으로 대화를 서로 한거니깐 별뜻없이 농담식으로 친구분도 얘기한거 같고 그래 그럼 너 나중에 잘되면 나도 투자할께 그러니깐 꼭 잘돼라 하면 되는거 아닌가? 뭐 지금 당장 돈드는일도 아니고 계약서를 작성해야하는일도 아니고 꼭 그렇게 의미부여하면서 지금 망해가면서 자기한테 투자하라하네? 이런뜻으로 받아드렸던 이유가 있으실까요? 제가 느끼기엔 별로 안친한 친구이실듯~
음..? 투자를 잘못해서 돈을 날렸는데 자기한테 투자하라뇨..?
이해가 잘 안되어요 무슨 행운의 친구일까요..?
정확히 비전있는 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