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언니 뭔가 착각하시는것 같아서 말씀 드리는데 마담한테도 나이 감았다는건 자기가 가게에서 그 나이로 살겠단 뜻이에요
아무도 본인 실제 나이는 모르는데 수많은 사람이 같이 일하는 공간에서 나이는 어리게 부르고 대접은 들은적도 없는 본나이로 받겠다는게 가능한 일이에요? 뇌에 구멍 뚫린것도 아니고ㅋㅋ
설령 저 언니가 실나이가 저보다 많다해도 제 나이 깟고 자기 나이 깟는데 깐 나이가 나보다 어린년이 귀엽네,애기네 하대하며 방텃세 부리는게 맞다고 보세요??
제 글 어디에도 제가 텃세부렸다 쌈걸었다 언급도 없는데 혼자 상상하시며 댓 쓰는게 맞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