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ㅋㅋㅋ ㄹㅇ 전에 친구가 맨날 내가 사니까 본인이 이번엔 치킨사겠다고 만났다가 그날 저녁에 돈없어서 치킨값 보내달라고 한적있음
버블 4
· 7월 18일 00:09
@버블 3 보내줬어요?
버블 3
· 7월 18일 00:18
@버블 4 보내주고 연끊엇어요
글쓴버블
· 7월 18일 00:24
@버블 3 언니도 보살이시네요ㅜ 감정 쓰레기라도 던지면서 사주지 그러셨어요.. 근데 꼭 저런 년들이 감정쓰레기 더 던지는 포지션이더라구요 보면 ㅋㅋㅋ 징징충들이 얻어먹는 것도 잘함
가게마다 빈대,거지근성 있는 언니들 하나씩 꼭 있음 - 익명 커뮤니티
글쓴버블
· 7월 17일 23:26
가게마다 빈대,거지근성 있는 언니들 하나씩 꼭 있음
어디 외곽,촌동네도 아니고 강남에서 싼마이 아닌 업종이어도 그런 언니들 한명씩은 꼭 있는데 가만히 지켜보면 하는 꼴이 은은하게 열받게 함; 친화력은 좋아서 아가씨들한테 밥먹자고 하면서 지갑 놓고왔다 그럼서 자연스럽게 상대가 밥값 내도록 유도하고 니 밥값은 갚으라고 하면 짜치는 포지션인 가격대라 돈 달라고도 못함 처음에는 선의로 내주는데 대기실에서 다른 언니들 대화하는 거 듣다보면 다른 아가씨한테도 그런 수법으로 얻어먹고 다닌거 알게됨ㅋㅋ 어떤 애는 툭하면 가게에서 배고프다 염불외워서 하도 듣다듣다가 착한 언니들이 걸신들린 아가씨 생각해서 집에서 요깃거리 싸오거나 매점에서 자기돈 들여서 음식 시키고 먹으라고 줌. 그런 패턴도 상습이더라 ㅋ 하도 그런식으로 얻어먹으니 맛들렸는지 몇천원짜리 밥 시켜주면 몇만원짜리 메뉴 먹고싶다는 소리 대놓고 다른 언니들 들으라는듯이 하면서 자기가 내돈내산해서 남들보고 같이 먹자고 하지는 않음 어쩌다 그럴수도 있는 수준이 아니라 습관이라 씹는거 ㅠㅋㅋㅋ 급 낮아보이고 비호감 됨. 돈많은 손님들 다니는 가게라 그런 손님들한테 얼마를 뜯든 뒷탈 안 나면 리스펙하겠는데 똑같이 힘든 일 하는 동성한테는 짜치는 푼돈이라도 득 보려고 여기저기서 동냥하듯이 구는 게 왤캐 구려보일까 그러면서 본인이 약아빠지고 영리한 줄 알듯 ㅋㅋ 잘해주는 동료들이 바보라서 당하는 게 아닌데 언니들이 너무 착해서 자꾸 사주니까 안 고치는듯 에둘러서 꼽 주는 언니도 봤는데 반성 못하쥬 아직 초짜라 돈에 허덕이면 몰라 N년차 고인물들이 저럼 그런애들이 꼭 손님으로 만난 남친이나 호빠선수한테 털려서 손해보는 짓 반복하더라 ㅋ 인복이 좋을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