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생각하세요 남친은 연상 일반인이고 착하고 돈도 잘쓰건 장점인데 성격이 겁많고 소심해요 전에 데이트할때 남친 잠깐 화장실 가서 저 혼자서 잠깐 기다리고 있었는데 이상한 한남새끼가 저한테 시비걸엇거든요 근데 남친이 화장실 다녀와서 그거 장면 보고도 그 한남한테 뭐라 하지도 않고 그냥 제 손 끌고 나왓어요,, 그것때문에 정떨어지고 ㅈ같아요 아무리 요즘 세상 흉흉하다지만 자기여자한테 시비거는 한남한테 한마디 못하는게 너무 정떨어졌어요 사람이 아무리 겁많아도 자기여자 못지키고 저럴 수 있나요?
버블 1
· 6월 11일 00:58
언니 왜 뭐라 안 했는지 물어봤어요?
글쓴버블
· 6월 11일 01:36
@버블 1 서운하다 했는데 자긴 원래 그런 성격이래요 시비거는 사람은 피하면 되지 왜 굳이 한마디 하녜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