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좋아하는 취미를 만들어보자.혼자서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취미를 하나 만들어보자. 집중해서 하다 보면 '아니 벌써?' 하며 하루가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 모르게 된다. 평일에는 바삐 일을 하고 남는 시간에 취미를 하면 시간이 빨리 흐르는 게 느껴질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핸드폰을 붙잡고 오지 않는 연락에 슬퍼진다. 하지만 푹 빠지는 것을 찾게 되면 어느 순간 핸드폰과 멀어지게 되고, 홀로 힐링하는 방법을 습득하게 된다. 뭐라도 좋다. 그림 그리기, 영화보기, 블로그 하기, 퍼즐, 독서, 운동.. 외로움은 여유로울 때 찾아오는 것 같다. 생각이 많고 마음이 복잡할 때 찾아온다. 자신이 좋아하는 걸 하면서 몸을 조금만 더 바쁘게 만들어보자. 2.범사에 감사하는 시간을 갖자.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생각해보자. 현재 사지 멀쩡하고, 몸 건강하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지나가는 평범한 하루하루에 감사하는 것이다. 내가 갖지 못한 것만 열망하다 보면 마음이 허해질 수밖에 없다. 지금 바로 자신의 상태에 대해 돌아보며 자신이 소유한 것들 중 사소한 것부터 감사한 마음을 갖자. 감사한 마음이 습관이 되면 긍정적인 사람이 된다. 그렇게 살아가다 보면 외로움이 주는 시간도 어느 순간 감사하게 느껴진다. 하루에 1번 명상하며 감사하는 습관을 갖자. 3.버킷리스트를 만들어보자.지금까지 하고 싶었는데 상황 때문에 하지 못한 것들, 평소에 생각만 해두고 미뤄둔 일들을 버킷리스트에 차곡차곡 쌓아보자. 해외여행이 될 수도 있고, 전시회 보러 가기, 사고 싶었던 물건을 사 보기 등. 나를 위한 선물을 해보자. 사소한 것부터 거창한 것 까지 목표를 세우고 하나씩 도장깨기 하는 것이다. 목표 의식이 생기면서 의욕도 생겨날 것이다. 그리고 한 달에 한번, 내가 나를 위한 선물을 하고 나를 존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외롭다. 하지만 그 외로움을 어떻게 보내는지는 천차만별이다. 그 시간을 잘 보내야 더 단단한 내가 될 수 있다.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창피한 일도 아니며 부정적으로 치부할 것도 아니다. 내 삶의 주인공은 나고, 난 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리미티드 한정판이다. 나를 소중히 여기기 시작하면 어떻게 외로움을 견뎌나가야 할지 방향이 보일 것이다. 절대 외로움이 지지 말자. 우울에 빠지지 말자. 인생은 파도타기와 같아서 내려가면 올라가는 순간이 온다. 치고 올라갈 그때를 생각하며 외로움 또한 그 날을 위한 자양분으로 만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