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지수가 확 낮아졌어요 그새끼한테 시달릴때 진짜 살기싫었고 좆같은인간들, 좆같은일들 많이생겼는데 정리하고 복귀하니까 얼굴도 피고 일이 잘풀려요ㅠㅠㅠ진작 정리할걸.. 이번주 4 일 일하고 560 벌었어요 진작헤어질걸 ㅆㅂ ㅋㅋㅋㅋ….. 여태까지 그새끼 만나면서 시간날리고 스트레스만 받은듯 두번다신 안들어앉는다고 맹세했어요 오늘도 동호회에서 좋은언니들 만나고 와서 하루가 너무 뿌듯하고 인생이 뭔가 보람차고있어요 돈도 잘 모이고 좋은일들만 생기는중 이제 더이상 참지않고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살거에요!!
버블 1
· 23.08.6. 23:15
와ㅜㅜㅜ고생했어요 저도 넘 힘든데 살려주세여ㅠㅠㅠ 언니는 스폰이 집착이 심랬나여???
버블 2
· 23.08.6. 23:16
네 ㅡㅡ 밤에 못나가게하고 인스타 남자댓글로 개지랄하고 남사친한테 전화오면 뺏어서 만나지말라하고 저 폰번도 바꾸게했어요 ㅡㅡ 연락안되면 새벽이든 아침이든 계속 찾아오고 어우 진절머리
버블 3
· 23.08.6. 23:18
몇살이었어요??? ㅅㅂ 진짜 글만 봐도 열받네여 저는 ㅠㅠ 이도저도 못하게 은근히 압박 줘서 미칠거같아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