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스웨 노래방 하다가 몇년 안 지명 손님이 서울 분이신데 넌 마인드도 좋고 서울 와서 경험 해보는게 좋을거 같다 계속 그러셔서 갈까 고민중이에요 얼굴은 귀엽고 청순하게 생겼는데 조금 색기 있게 생겼다, 일본인같다라는 말을 종종 듣는편이고 몸매는 허리라인이랑 상체라인은 쭉 뻗어서 좋은 편이고 미드는 75c이구요 대신 엉덩이랑 허리라인은 이쁜데 하체에 살이랑 근육이 좀 잘 붙어서 항상 관리할려고 노력중입니다 노력파에여 ㅠㅠ 키는 158/47-8왔다 갔다해요 평소 운동이랑 마사지 스트레칭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어서 항상 관리할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제가 옛날에 사람에게 치인적이 많기도 하고 연애 등 정신적으로 무너질때가 크게 있었어서 그 일 겪고 나서는 항상 긍정적이게 살려고 하는편입니다 그리고 태생적으로 나태함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가만히 못 있는 성격이고 잘 쉬고 잘 자는게 뭔지 잘 모르는편이에요 글쓰다 보니 tmi 죄송합니다 아무튼 성격은 밝은 편이고 뭐든 긍정적이게 생각하는 편이고 어떤 손님이 날 좀 힘들게 하고 괴롭히셔도 받아줄건 받아주고 거절해야 될건 기분 안 나쁘신 한에서 좋게 거절하는 편입니다 물론 수위 마인드도 좀 있습니다. 그래도 밤일이고 손님이 저의 시간을 산거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대접을 해줘야 된다 생각하기 때문에요 그래서 때문인지 로진손님분들이 많이 찾아주세요 쪼금 힘들긴 하지만 이것 또한 제 일이라고 생각해요 .. 제가 결론적으로 힘듬건 여기서 노래방 할때는 수위때문에 언니들 눈치 보여서 일을 못하고 스웨를 하기에는 여기 손님들 질이 너무 안좋고 다 하자 주의라 돈 못 받고 할때도 좀 있어서 그럴빠에는 서울에서 눈치 안보면서 돈은 더 많이 벌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서 갈려고 하는데 언니들 조언을 조금 구하고 싶어요 쩜으로 가는데 티씨 부분이나 제가 조심해야 될것들 한 부분씩만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외모적으로 많이 밀리는지 궁금합니다 성형,시술은 한번도 안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