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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버블
· 6월 21일 02:44
예전일인데 - 익명 커뮤니티
예전일인데
생각할수록 내가 얼마나 가성비였는지
잠이 안옴 ㅅㅂ 지방테이블인데 서울 손이
놀러와서 만나게됨 2년정도 술친구로 놀았고
ㅅㅅ 한번도 한적없음 (이건다행)
항상 제가 서울 올라가서 놀았고 걍 용돈개념 차비?
느낌으로 50-70정도 받았음 ㅋ 저녁에 술먹고
담날 해장낮술까지 할때두 있었음 근데 보통
하루 4-5시간 그러다 얜 저랑 사귀고 싶어했고
서울에 올라와서 지내라 월세 구해주고 용돈개념으로
달에 300-400줄게 일하는건 니맘대로
근데 주에 많으면 2번도 보자함 ㅋㅋ 샹 ㅜ
쨋든 결론은 개싸우고 이제 서로 차단항 상태인데
버블 언냐들 외티받고 들앉 뭐 등등 받는 금액보니
화류여성으로써 얼마나 가성비녀였는지 깨닫고 이불킥중..
버블 1
· 6월 21일 03:08
온니 전 어릴때 화류커뮤도 모르고 뭣도 모르고 30에 ㅅㅅ 해줫어요.. 진짜 자살마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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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2
· 6월 21일 03:23
이제라도 안그러고 잘 뜯으면 대죠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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