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편모가정에서 자랐는데 아빠의 역할이 사회성을 길러준다는데 아빠의 부재 때문이었나 싶기도 하고요ㅜ 여중여고 나와서 남자를 잘 못대하구 무슨말 해야되는지도 모르겠고..남사친 없고 남자도 깊게 못사겨요 어릴땐 어찌어찌 몇년 사귀기도 했는데 시작은 섹파 손님 죄다 이런 비정상적인 관계고 전 술도 쎄서 그냥 남잔 섹스 아니면 어려운거 같아요 지금은 걍 남자자체에 기대가 없어서 예쁜연애 저도 하고싶긴해도.. 근데 제 생각엔 정상적인 교류를 많이 안해봐서 그런거 같아요 누구든 처음이나 많이 안해본건 어렵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