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전적 있어요. 몇번이고 아는선배 만나서 한잔중이다 해놓고 나중에 내가언제? 그사람 만난적 없는데? 이러고 곧 집에간다 해놓고 두시간뒤 전화하면 만땅취해서 횡설수설 한다거나 옷에 틴트같은거 묻혀오기도 하고 늘 애매하고 두리뭉실 하게 대처하고 사람미치게 만드는거 맞아요
그전남자친구 4년 만났는데 일중이다고 할때 급한일 아니면 한번도 전화한적 없었어요
근데 이새끼가 저 미치게 만들었던간에 언니들 댓글보고 안건데 제가 그동안 일거수 일투족 집착 심하게 하긴 했네요...
몇번 거짓말 한게 들키니까 뭘해도 믿음이 안가더러구요 ㅜㅜ 다거짓말같고 ㅜㅜ 이새끼도 지딴에 노력한다고 해도.. 여자한테 믿음을 줄수 있는 타입도 아닌거같구요
끝내야되는것도 맞네요 ㅜㅜ
어제새벽 네시에 결국 한다는말이 깜빡 잠들었다네요 정말 미안하다고 니눈에 눈물나게 안한다고 다짐했다고 어쩌고 하길래 전화 그냥 끊었는데
그리고 지금까지 연락없어요
이대로 쭉 잠수이별 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