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 생각보다 많은거 같아서요대부분 어릴때라 인지도 못하고 몰라서성장하면서 그게 잘못된거라는걸 알게됐는데평균 최소 10년이상 지날때 말을 겨우 꺼낸다고 하더라구요말해도 쉬쉬하는 부모들도 은근 있다고..저도 친척오빠한테 어릴때 성추행 당해서 요즘 따라 자꾸 생각나는데그냥 잊고 살아야하나요.. 살면서 평소에 생각 안났는데요즘들어 생각나고 죽여버리고 싶어요 결혼도 하고 잘사는거 같던데제가 막내라 나이차이 나는 친척오빠였어요어릴때 이후로 안봤는데 직접 얼굴 보고 물어보고 싶어요그때 나한테 왜 그랬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