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어쩐지 이상하다 했어요.. 제 담당 pt 이야기 인데요.. 일부러 제일 마지막 타임 단 둘이 남았을 때로 수업 잡고 트레이닝 복도 야하게 입어보고 수업할 때 개 ㅈㄹ도 다해봤는데 (어쩐지 단한번의 미동도 없더라 ㅅㅂ) 이제 좀 친해지고 나니까 사실 자기 몇달전부텅 유튜브 브이로그 시작했다면서 구독해달라고, 보여줘서 오늘 집와서 다 정주행중인데, 남자 친구들이랑만 같이 있는 영상들이 가득이더라구요?? 그러다가 우연히 봐버렸어요….. 게이바에 놀러갔다는 영상인데, 댓글에 게이셨군요..에 부정하지 않는 그 쌤의 답글……
하 진짜 쪽팔리고 진짜 죽고 싶네요.. 아직 수업 절반이나 남았는데 어쩌죠… 이새끼는 진짜 제가 가슴까고 엉덩이 내밀고 염병 떨었을때 속으로 “나 게이야 이년아” 이랬을 거 생각하니 너무 수치스러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버블 1
· 25.08.5. 23:28
ㅋㅋㅋ앜 게이랑 친해져도 재밌어요 언니 ㅎㅎ
글쓴버블
· 25.08.5. 23:30
@버블 1 ㅠㅠ 그건 알지만 ㅠㅠ 진짜 개쪽이랄까요 ㅠ 하 진짜 그 쌤은 속으로 얼마나 웃겼을까요 ㅠㅠㅠㅠㅠ 되도 않는 가슴 내밀고 엉덩이 내밀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