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년들 있더라구요 저도봄
꽤많 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
어쩌다 개병신이 지잘난맛에산다하면
자살욕구 쏙 들어가긴하더라구요.
이딴 ㅂㅅ들도 자신감에절어사는세상
내가왜죽어 억울한맘들어서 ㅋㅋㅋㅋ
외모정병오면 한번 낮시간에 길바닥만 걸어도 내가 미쳤구나 내가 왜그랬을까 싶어요
위로가되나요??
저는 그냥 순수하게 무시하게되요 진짜 ㅈ같이생겼다 하면서ㅋㅋㅋㅋ
제 눈엔 저보다 나은 사람들만 차요..ㅠ 고집있는 사람이 외모정병오면 답없음
위로는 안되죠 근데 너무 눈이 높았구나 내가 안되는거에 목멨구나 이러다가 성형쌍둥이가되겠다 싶은거죠
막 나혼자 넘 못생기고 부족하고 모자라고 이런 생각은 접게되서 좀 반성하게됬답니다 ㅠ
언니 그래도 마음이 나아질 가능성이 있네요
전 외모정병 남혐 ptsd 말기여서
반성은 커녕 그냥 길거리 못생기거나 관리안된 년놈들 다 빙신같고 요즘세상에 왜관리안하고저러고개돼지마냥 사냐 싶고 못생긴 남자들 특히 남들 눈에 개민폐여서 토나와요ㅜ 예전에 한남들이 여자가화장은예의다 여자가못생기면 안꾸미면 민폐라고 가스라이팅했던거도 생각나서 더토나오고요ㅜ
토닥토닥 ㅠ ㅠ 저도 전남친들 좀만 살쪄도 뱃살 잡아제끼지 뇌로 필터없이 외모지적하는거보곤 ㅋㅋㅋ 거울 들이밀고싶.. 심지어 못생긴애들이 더 잘생겼단말 인정받고싶어함 ㅠ 어휴 어휴 실제가 그래야 그런말을 하지
근데 뭐 세상이 전부 외모로 돌아가는건 아니니깐 애도 낳고 일에 집중하다보면 좀 망가질수도있자나요 그렇다고 집에서 마냥 쉴순없으니 다시 또 가꿔나가고 그러면서 유지해나가거나 아예 도태되겠죠 ㅠㅠ!!
미친 그래도 안헤어졌어요?ㅠ
전 귀엽다고 배 만지고 함박웃음 짓는새끼도 그때참고넘어간뒤로 잠수이별했어요 약속파토내고요 ㅋㅋㅋ일부러 잘못안알려줌 가르쳐줘봤자 딴여자꼬실때 써먹어서 걔한테 좋은일이니까요 ㅋㅋㅋ
거울보여주고싶을정도로 못생긴애랑은왜만나셧어요ㅜ
희한하게 잘생긴애들 봐도 별 감흥이없어갖고 ㅋㅋ;;; 걍 적당한 인간 중에 다가오는 사람 이사람저사람 두루두루 경험해봤다가 튀튀했네용 당분간은 저혼자 잘지내보렵니다 ㅋㅋㅋ 내 통장 내 건강 내 능력만 믿어요 !!!